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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자 자녀와 가족들의 친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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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18
  • [채용공고] 세움과 함께할 소중한 인재를 찾습니다. …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은 수용자(수감자) 자녀가 당당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2015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서 수용자 자녀의 안전한 보호와 성장, 인권옹호를 위해 활동하는 국내 유일의 단체입니다. 2025년 세움비전은 수용자 자녀 권리옹호를 위한 플랫폼 강화 및 전문화입니다. 세움은 2021년 포스코 청암상 사회봉사상을 수상함으로 수용자 자녀 지원의 필요성을 인정받았으며 2022년부터 – 2025년까지 위기 수용자자녀 권리옹호를 위한 통합지원센터 세움온 구축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세움은 수용자 자녀가 당당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2.07.15
  • [언론보도] “감옥 간 아빠, 나도 죄인처럼 산다”..…

    수감자 자녀 5만4000명의 그늘6월 19일 언론사 <주간조선>에서 수용자 자녀 실태와 개선 방향에 대해 작성한 기사입니다.​○ 언론사 : 조선일보 - 주간조선○ 기사작성 : 김효정 기자○ 인터뷰 : 이경림 /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대표 배영미 /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신연희 / 성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강정은 /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수용자 자녀 5만4000여명,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아동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이고 권리 박탈당해​양육자의 갑작스러운 공백으로 부정적 감정 경험하는 수용자 자녀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과정 필요​남은 부모 있더라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아이들 양육의 우선순위 뒤로 밀리고 적절한 돌봄 어려워​수용자 자녀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과법,제도의 사회적 필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 우선되어야"​[기사링크]​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6/19/VQUAXN34WZAZNET5QOCAKAMYZ4/

    2022.06.23
  •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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