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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소개
기관소개 및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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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my crime, Still my sentence!"

가장 작기에 가장 절실한 0.5%의 아동인
수감자의 자녀들을 생각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세움은 수감자 자녀와 가족을 세상의 중심에 세우고 함께 걸어가기 위해 2015년 3월 서울시로부터 법인 설립허가를 받았습니다.

수감자 자녀는 제2의 피해자, 숨겨진 피해자라고 합니다.
유럽연합에서는 매년 6월 "Not my crime, Still my sentence!"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수감자 자녀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죄가 자녀에게 미쳐서는 안 됩니다.

또한, 모든 아동들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무차별원칙에 의해서 당당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동일하게 수감자 자녀 역시 부모의 죄와 관계없이 대한민국의 한 아동으로 당당하게 세워져 가길 바라며 세움은 아동중심원칙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아직도 낮선 수감자 자녀를 세워가는 일(Empowerment) 가장 작기에 소외되기 쉽고 잊혀지기 쉬운 아동, 숨겨져 있기에 다가가기 힘든 아동, 수감자 자녀의 친한 친구, 기댈 어깨 ‘세움’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이경림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