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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2020년 1-5 Design Lab과 미술 작품 콜라보 전시 진행

※ 2018년 ~ 2020년 1-5 Design Lab과 미술 작품 콜라보 전시 진행
2018년 / (Waotomg) To Be Seen, 2019년 / Seum & 1-5 1-5 Design Lab, 2020년 / Entitled이란 주제로 미술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세움이 함께 하고 있는 수용자 자녀 사례를 기반으로 만화(웹툰), 영상, 책 등으로 제작되었고, 온·오프라인에서 전시 작품이 소개되었습니다.

- 관련 보도 영상

2017 캘리그래피 공모전

2017년 5월, “상처를 입히시겠습니까”를 주제로 수용자 자녀의 인식개선을 위한 캘리그래피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세움이 주최하고 아산나눔재단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였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 약 200 여점 중 14점이 당선되었습니다. 이어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꼭 안아주세요”를 주제로 캘리그래피 당선작 시상식 및 전시회 와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전시회에서는 당선작 14점부터 세움의 후원기업 고려아연과 좋은씨앗교회의 작품까지 포함한 총 60점의 공모전 응모 작품으로 구성되었고, 세움 청소년들이 해외 봉사캠프를 다녀온 후 직접 작성한 캘리그래피 작품도 전시되었습니다. 토크 콘서트는 재심 전문 변호사 박준영과 가수 이지상, 그리고 시사 판소리꾼 최용석이 참여하여 수용자 자녀 인식 개선 필요성에 대해 대중과 교감하고 공감하는 문화공연이 되었습니다.

- 관련포스터

- 당선작들

2016 포스터 공모전

2016년 3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부모의 죄가 자녀에게 미쳐서는 안된다 - Not my crime, still my sentence”를 주제로 수용자 자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진행된 공모전에서 150점의 수준 높은 작품이 경합을 벌였고, 그 중 본선에 진출한 34점의 작품들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시상식과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 관련포스터

- 당선작들

음악회

세움은 음악회를 통해 수용자 자녀들을 후원하고, 시민들을 만나 수용자 자녀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과 면접권 보장을 위한 서명 운동에 동참하도록 적극 활동해왔습니다.

- 소망교도소 신년음악회(2016년 ~ 2020년) 총 5회

- 소망교도소와 함께하는 화요음악회(2017년 ~ 2020년) 총 4회

- 수용자 자녀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음악회(2015년 ~ 2020년) 총 4회

  • 2015년 9월 24일, 세종문화회관, 오르투스 정기연주회와 공동 주최 [Dancing with Joy]
  • 2016년 11월 22일, 스트라디움, 오르투스 정기연주회와 공동 주죄 [만남]
  • 2017년 11월 28일, 크로스로드890, 박은혜 오르가니스트 외 공동 주최 [은혜로운 동행]
  • 2018년 10월 18일, 서울예술의전당, 오르투스 정기연주회와 공동 주최 [명작]

거리캠페인

세움은 수용자 자녀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과 면접권 서명운동을 하기 위해 직접 거리로 나와 시민들과 소통하며 아이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관심을 촉구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 2019년 8월 27일, 청계천에서 어른들을 위한 동화전시회 및 거리 캠페인

- 2017년 4월과 5월에 4회에 걸쳐 정동제일감리교회 월요 정오음악회를 통해 진행한 캠페인

- 2016년 6월 28일과 30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일대에서 진행한 거리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