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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캘리그래피 공모전

2017년 5월, “상처를 입히시겠습니까”를 주제로 수감자 자녀의 인식개선을 위한 캘리그래피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세움이 주최하고 아산나눔재단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였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 약 200 여점 중 14점이 당선되었습니다. 이어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꼭 안아주세요”를 주제로 캘리그래피 당선작 시상식 및 전시회 와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전시회에서는 당선작 14점부터 세움의 후원기업 고려아연과 좋은씨앗교회의 작품까지 포함한 총 60점의 공모전 응모 작품으로 구성되었고, 세움 청소년들이 해외 봉사캠프를 다녀온 후 직접 작성한 캘리그래피 작품도 전시되었습니다. 토크 콘서트는 재심 전문 변호사 박준영과 가수 이지상, 그리고 시사 판소리꾼 최용석이 참여하여 수감자 자녀 인식 개선 필요성에 대해 대중과 교감하고 공감하는 문화공연이 되었습니다.

- 관련포스터

- 당선작들

- 활동사진

2016 포스터 공모전

2016년 3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부모의 죄가 자녀에게 미쳐서는 안된다 - Not my crime, still my sentence”를 주제로 수감자 자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진행된 공모전에서 150점의 수준 높은 작품이 경합을 벌였고, 그 중 본선에 진출한 34점의 작품들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시상식과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 관련포스터

- 당선작들

- 활동사진

음악회

세움은 음악회를 통해 수감자 자녀들을 후원하고, 시민들을 만나 수감자 자녀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과 면접권 보장을 위한 서명 운동에 동참하도록 적극 활동해왔습니다.

- 2018년 1월 2일, 소망교도소와 함께하는 세움 신년 음악회

- 2017년 11월 28일, 후원감사 음악회 “은혜로운 동행”

- 2017년 4월 11일, 재즈피아니스트 지노박 선교사와 함께한 소망교도소 화요음악회

- 2016년 9월 24일, 수용자 자녀 지원을 위해 오르투스와 공동 주최한 제3회 오르투스 정기연주회

- 2016년 1월 5일,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진행한 소망 신년음악회

거리캠페인

세움은 수감자 자녀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과 면접권 서명운동을 하기 위해 직접 거리로 나와 시민들과 소통하며 아이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관심을 촉구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 2017년 4월과 5월에 4회에 걸쳐 정동제일감리교회 월요 정오음악회를 통해 진행한 캠페인

- 2016년 6월 28일과 30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일대에서 진행한 거리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