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내외일보(출처로 이동)
- 최초 배포 일시 : 2025. 6. 26.
- 김의택 기자
-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수용자 자녀 지원 강화 및 제도 개선 방안 논의 - 한정애 의원, “복지 사각지대 놓인 수용자 자녀, 법적 보호 장치 마련 시급” |

[내외일보] 김의택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외교통일위원회)은 국회입법조사처와 함께 오는 7월 2일(수)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수용자 자녀의 회복탄력성 INCCIP 국제 컨퍼런스 국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4회 수용자 자녀 국제연대 컨퍼런스(International Coalition for Children with Incarcerated Parents, 이하 ‘INCCIP’)의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로 수용자 자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이들의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포럼에는 한정애 국회의원을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 낸시 럭스(Nancy Loucks) INCCIP 대표 등이 참석한다.
수용자 자녀는 부모의 수감으로 인해 가족 해체, 경제적 빈곤, 사회적 낙인과 편견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대표적인 취약아동으로, 현행 아동보호 체계와 연계되지 못해 이른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중략)
오타니 미키코(Mikiko Otani)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전 위원장, 레이첼 브렛(Rachel Brett) 수용자 자녀 국제 판례 전문가, 이지선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연구소 소장), 허민숙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등 국내외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국제사회의 수용자 자녀 지원 정책과 사례를 살펴보고, 수용자 자녀의 회복탄력성 제고를 위한 국회와 정부의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후략)
출처 : 내외일보(https://www.naewoeilbo.com)
-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수용자 자녀 지원 강화 및 제도 개선 방안 논의
- 한정애 의원, “복지 사각지대 놓인 수용자 자녀, 법적 보호 장치 마련 시급”
[내외일보] 김의택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외교통일위원회)은 국회입법조사처와 함께 오는 7월 2일(수)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수용자 자녀의 회복탄력성 INCCIP 국제 컨퍼런스 국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4회 수용자 자녀 국제연대 컨퍼런스(International Coalition for Children with Incarcerated Parents, 이하 ‘INCCIP’)의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로 수용자 자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이들의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포럼에는 한정애 국회의원을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 낸시 럭스(Nancy Loucks) INCCIP 대표 등이 참석한다.
수용자 자녀는 부모의 수감으로 인해 가족 해체, 경제적 빈곤, 사회적 낙인과 편견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대표적인 취약아동으로, 현행 아동보호 체계와 연계되지 못해 이른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중략)
오타니 미키코(Mikiko Otani)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전 위원장, 레이첼 브렛(Rachel Brett) 수용자 자녀 국제 판례 전문가, 이지선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연구소 소장), 허민숙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등 국내외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국제사회의 수용자 자녀 지원 정책과 사례를 살펴보고, 수용자 자녀의 회복탄력성 제고를 위한 국회와 정부의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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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외일보(https://www.naewoe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