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한국일보] 마약 소년의 옥중 서신, "아빠 무지무지 사랑해요"

2023-05-09


마약 소년의 옥중 서신, "아빠 무지무지 사랑해요"



  • 언론사 : 한국일보(https://www.hankookilbo.com/) 
  • 기사작성 :  박주영 부장판사


4월 19일 언론사 <한국일보-오피니언>에서 발행된 기사입니다.

현직 부장 판사가 재판 이후 남겨진 수용자 자녀의 실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온갖 사연을 마주하는 판사에게도 수용자 자녀 문제는 유난히 아픈 손가락이다. 

피해자조차 온전히 보호하지 못하는 실정에서, 가해자 자녀까지 챙기는 것이 온당한가? 하는 시선도 있지만, 

부모가 죄를 지었다는 이유 만으로 고통 받는 것은 부당하다.' 


'수용자 자녀에 대한 편견 때문에 변변한 조사조차 없다가 

2017년에 이르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수용자 자녀 인권 상황 실태 조사'를 벌였다. 

이 조사에 따르면, 전체 수용자의 25.4%가 19세 미만 자녀가 있는데

연간으로 치면 5만 4000명에 이른다.' 


'어려운 여건에도 수용자 자녀를 돕는 사람들이 있다. 

"가정을 지원한 수용자의 재복역율은 5.7%(일반 25%)였다. 수용자 자녀에 대한 지원이 범죄를 줄이는 것이다." 

사단법인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의 이경림 대표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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