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성탄의 기쁨을 가장 낮은 자리로” 수용자 자녀 위한 나눔 전시 ‘황금과 유향과 몰약展’ 열려

2025-12-15


- 기독 미술작가들과 함께하는 성탄 맞이 전시, 12월 10~15일 인사동 윤갤러리

- 전시 수익은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을 통해 수용자 자녀 지원에 사용

- “빛으로 오신 주님을 기억하며,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나눔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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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과 유향과 몰약’展 오프닝 현장 단체사진 (제공: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상임이사 이경림)과 기독 미술작가들이 함께하는 ‘황금과 유향과 몰약展’이 오는 12월 10일(수)부터 15일(월)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윤갤러리에서 열린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이 전시는 성탄절을 앞두고 열린 기독 미술 전시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고 그 사랑을 이웃과 나누기 위해 매해 진행되고 있다.


작품 판매 수익과 전시 굿즈 판매금은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을 통해 수용자 자녀를 돕는 데 사용된다. 세움은 우리사회의 사각지대 아동인 수용자 자녀를 전문으로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아동복지기관이다.

(중략)

세움 이경림 상임이사는 “작가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작품이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손길로 이어질 수 있음에 감사한다”며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처럼, 우리의 나눔도 누군가의 어둠 속에 작은 빛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 구매와 후원도 가능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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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과 유향과 몰약’展 전시장 전경 (제공: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출처 : 당당뉴스(https://www.dangdangnews.com)



언론에서 소개한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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