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예술로 전하는 부활의 메시지… 한국미술인선교회 ‘2026 부활의 기쁨전’ 개최

2026-03-23
  • 출처 : 고신뉴스(출처로 이동)
  • 최초 배포 일시 : 2026. 3. 21.
  • 이국희 기자 cookie0228@hanmail.net 


-  4월 1~6일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28명의 작가, 다양한 장르 작품 전시

- 작품 판매 수익금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기부... 수용자 자녀 지원 나눔 실천


06af0dab1bc76.png

▲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포스터.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한국미술인선교회(한미선, 회장 안태이)가 부활절을 맞아 ‘2026 부활의 기쁨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2026년 4월 1일(화)부터 6일(월)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5-4, 6의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진행되며, 개관 예배는 3월 31일(화) 오후 4시 동 장소에서 드려진다.

‘부활의 기쁨展(전)’은 한국미술인선교회의 임원진 정기전으로, 올해는 특별히 역대 회장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전시는 ‘부활’이라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메시지를 다양한 예술 작품으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묵상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중략)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발표를 넘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작품 및 소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 금액은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에 기부된다.


세움은 2015년 설립된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수용자의 자녀와 가족을 지원하며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세움은 부모의 범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단체로, 성경 마가복음 9장 36~37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가장 작은 자’를 세우는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모인 기금의 일정액은 재소자 자녀들의 교육과 정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미선 관계자는 “부활의 기쁨을 묵상하며 준비한 작품들이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누군가의 삶을 살리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예술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동시에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 부활의 기쁨전’은 예술과 신앙, 그리고 사랑의 실천이 어우러지는 자리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고신뉴스 KNC(http://www.kosinnews.com)



언론에서 소개한 세움


세움 후원안내

계좌: KEB 하나 164-890081-53604

예금주: 사)아동복지실천회세움

주소: (0720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277, 3층 

대표자: 허인영  사업자등록번호: 619-82-02282

전화번호: 02-6929-0936  팩스: 070-8162-0937  

이메일: seum@iseum.or.kr


COPYRIGHT ⓒ 세움. All right reserved. 

SITE BY 스튜디오산책


주소: (0720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277, 3층 대표자: 허인영  사업자등록번호: 619-82-02282

전화번호: 02-6929-0936  팩스: 070-8162-0937  이메일: seum@iseum.or.kr

세움 후원안내

계좌: KEB 하나 164-890081-53604

예금주: 사)아동복지실천회세움

COPYRIGHT ⓒ 세움. All right reserved. SITE BY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