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소외된 자와 세상 향한 부활의 기쁨 전하는 전시

2026-03-23
  • 출처 : 한국기독공보(출처로 이동)
  • 최초 배포 일시 : 2026. 3. 23.
  • 한지은 기자 jieun@pckworld.com 


- 한미선 '부활의 기쁨전', 청현재이 '부활절 말씀 깃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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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포스터.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예술작품을 창조하는 특별한 은사를 지닌 작가들이 이 땅에서 가장 소외된 자들과 아직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을 향해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전하려 나섰다.

(중략)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안태이)에서는 올해도 '부활의 기쁨전'을 마련해 작품을 통해 부활의 기쁨을 전하고 나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선교회의 부활절 전시는 '부활의 노래전'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다 2022년부터 '부활의 기쁨전'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4월 1일부터 6일까지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열리는 전시에는 한국미술인선교회 전회장들과 임원 등 총 28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 28점과 소품들이 내걸린다. 작품 판매 수익금은 재소자 자녀들을 돕는 단체인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선교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 작품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부활의 능력으로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안태이 회장은 "미술이라는 활동으로 비롯된 작품 한 점 한 점은 하나님께 드리는 작가 자신의 신앙고백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이자 예배가 된다"며 "'부활의 기쁨전'은 단순 전시를 넘어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생명을 전하는 믿음의 장이다. 작가들에게는 창작을 통한 기쁨이 더해지고 관람하시는 분들은 삶이 새롭게 변화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전시에 앞서 오는 31일 오후 4시 열리는 오픈예배에서는 한국미술인선교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구숙현 목사(서초호민교회)가 설교한다.


(후략)


출처 : 한국기독공보 https://www.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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