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돌봄 공백, 세움과 이재모피자가 함께한 특별한 나들이
수용자 자녀의 ‘회복’과 ‘쉼’을 위한 여름방학 외출 프로그램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경상권 통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 8월, 지역 대표 후원기업 이재모피자와 손잡고 수용자 자녀들을 위한 여름방학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가정 내 돌봄 공백을 경험하는 아이들이 ‘쉼’과 ‘만남’을 누릴 수 있도록, 부산 곳곳의 명소를 함께 여행하며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자리였습니다.
방학 중 돌봄 공백 속에서 피어난 특별한 만남
방학이 되면 아이들은 집을 떠나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지만, 수용자 자녀들은 여러 현실적인 제약 속에 외출조차 쉽지 않습니다.

“그냥 바다만이라도 보고 싶어요”라는 말 속에는,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소망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세움은 매년 방학 기간마다 아이들을 사무실로 초대해, 작은 나들이와 식사 자리를 마련해 왔습니다. 올해는 그 만남을 더욱 확장해, 본격적인 ‘여름 외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이재모피자의 후원으로 완성된 여정
이번 프로그램은 이재모피자 김익태 장로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김익태 대표를 만나 따뜻한 환대를 받았고, 지역 명물인 이재모피자 점심식사로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는 김익태 대표님은 한 남매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어, 아이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손을 잡고 축복의 기도도 나누어 주셨습니다.

한 친구는 "이재모피자 대표님을 만나다니... 친구에게 자랑해야겠어요! 반갑게 맞아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 만남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라는 소감도 말해주었답니다.🥰
바다부터 테마파크까지, 즐거움으로 채운 하루
식사 후 아이들은 각자 원하는 일정에 따라 부산 주요 명소를 방문했습니다.



광안리와 해운대 등 바닷가를 따라 산책하고, 롯데월드 부산에서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웃음을 나누었습니다. 송도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부산의 바다를 마음껏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오고 싶었는데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친구한테 자랑해야겠어요” 라며 기뻐했습니다. 빛의 전시로 유명한 아르떼뮤지엄과 오션뷰 카페, 그리고 인생네컷까지… 그날의 풍경은 사진 속에, 아이들의 기억 속에 따뜻한 기록으로 남겨졌습니다.
이 여름이, 아이들에게 다시 꺼내 보고 싶은 기억이 되길
"부산에 놀러오고 싶기도 하였고
기회가 되면 이재모피자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
때마침 지원해주셔서
걱정없이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해요.
아무래도..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부산에 가는 것은 무리여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덕분에 부산에서 재밌는 것들도 하고
즐겁게 놀고 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본 나들이에 참여한 나래(가명)의 소감-
참여한 아이들은 “우울한 기분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웃을 수 있었다”, “맛있는 것도 마음껏 먹고, 재밌게 놀아서 행복했다” 등 많은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여름이 아이들에게 기억하고 싶은 계절로 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모든 여정을 함께해 준 이재모피자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은 앞으로도 수용자 자녀 아이들의 일상에 ‘따뜻한 쉼표’를 더해 가겠습니다.
방금까지 보신 세움X이재모피자 이야기를
아이들이 직접 쓴 소감문과
더 풍성한 사진들로 소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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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돌봄 공백, 세움과 이재모피자가 함께한 특별한 나들이
수용자 자녀의 ‘회복’과 ‘쉼’을 위한 여름방학 외출 프로그램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경상권 통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 8월, 지역 대표 후원기업 이재모피자와 손잡고 수용자 자녀들을 위한 여름방학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가정 내 돌봄 공백을 경험하는 아이들이 ‘쉼’과 ‘만남’을 누릴 수 있도록, 부산 곳곳의 명소를 함께 여행하며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자리였습니다.
방학 중 돌봄 공백 속에서 피어난 특별한 만남
방학이 되면 아이들은 집을 떠나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지만, 수용자 자녀들은 여러 현실적인 제약 속에 외출조차 쉽지 않습니다.
“그냥 바다만이라도 보고 싶어요”라는 말 속에는,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소망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세움은 매년 방학 기간마다 아이들을 사무실로 초대해, 작은 나들이와 식사 자리를 마련해 왔습니다. 올해는 그 만남을 더욱 확장해, 본격적인 ‘여름 외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이재모피자의 후원으로 완성된 여정
이번 프로그램은 이재모피자 김익태 장로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김익태 대표를 만나 따뜻한 환대를 받았고, 지역 명물인 이재모피자 점심식사로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는 김익태 대표님은 한 남매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어, 아이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손을 잡고 축복의 기도도 나누어 주셨습니다.
한 친구는 "이재모피자 대표님을 만나다니... 친구에게 자랑해야겠어요! 반갑게 맞아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 만남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라는 소감도 말해주었답니다.🥰
바다부터 테마파크까지, 즐거움으로 채운 하루
식사 후 아이들은 각자 원하는 일정에 따라 부산 주요 명소를 방문했습니다.
광안리와 해운대 등 바닷가를 따라 산책하고, 롯데월드 부산에서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웃음을 나누었습니다. 송도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부산의 바다를 마음껏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오고 싶었는데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친구한테 자랑해야겠어요” 라며 기뻐했습니다. 빛의 전시로 유명한 아르떼뮤지엄과 오션뷰 카페, 그리고 인생네컷까지… 그날의 풍경은 사진 속에, 아이들의 기억 속에 따뜻한 기록으로 남겨졌습니다.
이 여름이, 아이들에게 다시 꺼내 보고 싶은 기억이 되길
"부산에 놀러오고 싶기도 하였고
기회가 되면 이재모피자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
때마침 지원해주셔서
걱정없이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해요.
아무래도..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부산에 가는 것은 무리여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덕분에 부산에서 재밌는 것들도 하고
즐겁게 놀고 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본 나들이에 참여한 나래(가명)의 소감-
참여한 아이들은 “우울한 기분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웃을 수 있었다”, “맛있는 것도 마음껏 먹고, 재밌게 놀아서 행복했다” 등 많은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여름이 아이들에게 기억하고 싶은 계절로 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모든 여정을 함께해 준 이재모피자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은 앞으로도 수용자 자녀 아이들의 일상에 ‘따뜻한 쉼표’를 더해 가겠습니다.
방금까지 보신 세움X이재모피자 이야기를
아이들이 직접 쓴 소감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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