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5일, 세움에서는 2024년을 여는 이사회와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분들과 지난 사업 평가와 사업 계획을 승인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세움 설립 9주년을 맞아, 현재의 '세움'이 존재할 수 있도록 마음 모아주신 후원자 분들을 '기억'하고 아이들에게 '선물'이 되고자하는 운영 방향성을 의결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세움의 모든 직원들이 '기억'과 '선물'을 키워드로 정성스럽게 계획한 2024년의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새해의 포부와 다짐을 함께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2024년 2월 15일 정기 총회 스케치

바람빛교회 이남정 목사님이 '누가복음 10장 1절~9절' 말씀으로 총회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을 환대하며 세움의 소명을 기억하는 기도로 함께했습니다.

총회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기억하는 세움'을 기념하는 책 '경이라는 세계(이종태, 복있는 사람)'와 노트, 각인이 새겨진 펜을 선물해 드렸습니다.


지난 한해를 세움 직원들의 다면평가를 통한 우수직원 시상도 있었어요. 허인영 이사장님의 시상으로 2023년 신설된 디지털사업부를 이끈 유혜진 팀장이 수상하였습니다. '온 우주가 도움을 준 것처럼 온 직원분들이 디지털사업부가 일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도와준 덕분'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세움 박을종 감사님의 감사 보고와 이경림 상임이사님의 세움 방향성 발표. 재정적으로 건전하고 투명한 조직으로 성장해 온 세움이 2024년에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갈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바람을 모으는 시간이었습니다.


2023년 세움에서 어떤 사업들을 진행해 왔는지 살펴보는 평가 시간도 가졌습니다. 세움에서 발행한 애뉴얼리포트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이어 각 사업 담당 간사님들이 2024년 펼칠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열띤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세움과 함께하는 수용자 자녀와 가족 분들에게 '선물'이 되기 위한 세움의 마음가짐을 총회 참석자들과 나누는 풍성한 자리였습니다.



세움연구소의 이지선 소장님(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도 2024년 수용자 자녀 지원의 질적 연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세움은 2023년 지역에서 아이들을 더 가깝고 깊게 만나기 위해 충청권 통합지원센터를 구축했습니다. 2024년에는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아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의 이관을 목표로 달려갈 것입니다. 충청권 통합지원센터의 김경은 센터장님이 세움이 충청권 지역에 잘 뿌리내리기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모습입니다.

경상권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첫 걸음부터 안정적인 정착까지 오랜시간 공들여 주신 윤의호 센터장님의 이임 인사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세움의 회원으로서 2막을 함께해 주실 센터장님. 경상권에서 함께 아이들을 만나온 김지안 팀장님이 잘 바톤을 이어받아 선물처럼 세움을 만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축복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2024년, 세움이 '기억'되고 '선물'이 되는 시간으로 꾸려지도록 세움과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님, 그리고 참여자, 가족분들의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2월 15일, 세움에서는 2024년을 여는 이사회와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분들과 지난 사업 평가와 사업 계획을 승인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세움 설립 9주년을 맞아, 현재의 '세움'이 존재할 수 있도록 마음 모아주신 후원자 분들을 '기억'하고 아이들에게 '선물'이 되고자하는 운영 방향성을 의결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세움의 모든 직원들이 '기억'과 '선물'을 키워드로 정성스럽게 계획한 2024년의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새해의 포부와 다짐을 함께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2024년 2월 15일 정기 총회 스케치
바람빛교회 이남정 목사님이 '누가복음 10장 1절~9절' 말씀으로 총회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을 환대하며 세움의 소명을 기억하는 기도로 함께했습니다.
총회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기억하는 세움'을 기념하는 책 '경이라는 세계(이종태, 복있는 사람)'와 노트, 각인이 새겨진 펜을 선물해 드렸습니다.
지난 한해를 세움 직원들의 다면평가를 통한 우수직원 시상도 있었어요. 허인영 이사장님의 시상으로 2023년 신설된 디지털사업부를 이끈 유혜진 팀장이 수상하였습니다. '온 우주가 도움을 준 것처럼 온 직원분들이 디지털사업부가 일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도와준 덕분'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세움 박을종 감사님의 감사 보고와 이경림 상임이사님의 세움 방향성 발표. 재정적으로 건전하고 투명한 조직으로 성장해 온 세움이 2024년에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갈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바람을 모으는 시간이었습니다.
2023년 세움에서 어떤 사업들을 진행해 왔는지 살펴보는 평가 시간도 가졌습니다. 세움에서 발행한 애뉴얼리포트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이어 각 사업 담당 간사님들이 2024년 펼칠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열띤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세움과 함께하는 수용자 자녀와 가족 분들에게 '선물'이 되기 위한 세움의 마음가짐을 총회 참석자들과 나누는 풍성한 자리였습니다.
세움연구소의 이지선 소장님(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도 2024년 수용자 자녀 지원의 질적 연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세움은 2023년 지역에서 아이들을 더 가깝고 깊게 만나기 위해 충청권 통합지원센터를 구축했습니다. 2024년에는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아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의 이관을 목표로 달려갈 것입니다. 충청권 통합지원센터의 김경은 센터장님이 세움이 충청권 지역에 잘 뿌리내리기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모습입니다.
경상권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첫 걸음부터 안정적인 정착까지 오랜시간 공들여 주신 윤의호 센터장님의 이임 인사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세움의 회원으로서 2막을 함께해 주실 센터장님. 경상권에서 함께 아이들을 만나온 김지안 팀장님이 잘 바톤을 이어받아 선물처럼 세움을 만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축복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2024년, 세움이 '기억'되고 '선물'이 되는 시간으로 꾸려지도록 세움과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님, 그리고 참여자, 가족분들의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